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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RP 시장, 외산 ERP 대신 ‘더존 ERP’
2017.11.302017 국가생산성대회 '대통령표창'수상
2017.11.08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46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
2017.10.26더존비즈온,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17.10.18더존비즈온-토파스 업무 제휴 협약식
2017.09.25더존비즈온-삼성전자-SKT 업무 제휴 협약식
2017.09.25201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2017.09.25더존비즈온, 여행정보 종합 시스템 대표 기업 ‘토파스’와 업무협약
2017.09.21더존비즈온, 삼성전자-SK텔레콤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 제휴’ MOU
2017.09.19국내 ERP 시장, 외산ERP 대신 ‘더존 ERP’- 더존비즈온, 기술-운영-비용 등 모든 측면에서 외산 ERP 대비 월등한 경쟁력 갖춰- 최근 3년 간 60여 곳에 이르는 대량 윈백 성공… 외산 ERP에 대한 유일한 대안으로 급부상 (2017-11-20) 국내 ERP 시장에서 외산 제품에 대한 국내 기업의 윈백(Win back: 경쟁사 시스템을 자사의 제품군으로 바꿔 넣는 것) 사례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IDC가2016년 조사한 국내ERP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SAP, Oracle, Microsoft 등 외산ERP 기업들이 확보한 시장 점유율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존비즈온은SAP에 이어 시장 점유율 18.5%로 2위를 기록하면서 국산 ERP의 자존심을 지켜내고 있다. 그러나 외산ERP는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일부 업체의 라이선스 오딧(사용 실태 조사) 문제 등으로 인해 시장 불만은 계속해서 고조되는 상황이다. 또한, 더존비즈온이 최근 외산 ERP에 대한 윈백 소식을 연이어 전하면서 시장에서는 외산 ERP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국산 ERP로서 더존비즈온의 경쟁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더존ERP의 기술력이 글로벌 수준의 궤도에 오른데다 운영과 비용 측면에서도 외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월등한 강점을 보이는 등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운영-비용의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최근 3년 동안 더존비즈온은 외산 ERP를 사용하던 기업 60곳 이상을 대거 윈백하는데 성공했다. 단순 계산으로도 1년에 20곳 이상을 윈백한 셈으로 지금까지 시장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폭발적인 상승세다. 대표적 사례로는 올 초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코스콤을 들 수 있다. 코스콤은 기존 외산 ERP 도입 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운영비용 증가, 시스템 간 연계성 부족, 데이터 분산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신규 요구사항을 시스템에 제대로 적용하는 것에도 한계가 발생했다. 이에, 데이터 기반의 경영 체계를 마련하고 수작업 업무를 제거하는 동시에 시스템 연계, 연동 처리를 기반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과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더존 ERP시스템으로 재구축을 추진했다. 더존ERP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뛰어난 기능과 확장성 등 우수한 기술력을 들 수 있다. 기업 현황에 맞춰 다양한 모듈과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기능과 사용방식을 선택해 시스템을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확장과 변경이 자유롭다. 업종과 규모,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영역에 따라 ERP를 구성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모든 업무와 자원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운영 비용 측면에서 외산 ERP가 따라 올 수 없을 정도의 월등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초기 구축비용부터 시스템 관리와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기업의IT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ERP 사용을 위한 필수IT자원을 하나로 통합해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경영지표를 제공하고 있어 기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도 있다. 유지보수 역시 사용자 관점에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기업이 상황에 맞춰 원하는 기능을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필요한 리포트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전용 유지보수 툴은 더존ERP만의 특장점으로 손꼽힌다. 통합개발환경을 통해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ERP 메뉴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 고객사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 ERP는 기업 내부 시스템 전반을 개선해 업무 생산성 향상, 효율성 확보, 프로세스 개선 등을 꾀하며 기업의 핵심 업무도구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최근 외산 ERP에 대한 윈백을 통해 시장에서 더존 ERP의 경쟁력이 점차 인정받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2017.11.302017년 10월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17.11.08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46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연결기준, 전년 동기 比매출액 15%, 영업이익 25% 큰 폭 증가 (2017-10-26)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2017년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46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은 75% 증가했다. 3분기는 전통적으로 더존비즈온의 사업 비수기로 꼽힌다. 그러나 올해3분기에는 클라우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그룹웨어 신제품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전통적으로 실적을 주도해온 주력사업 분야인 ERP 사업을 비롯해 보안, 전자금융 사업 등도 고르게 선전하며 비수기를 극복해내는 실적 상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 클라우드 사업이 힘을 발하며3분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클라우드ERP를 도입하는 신규 고객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기존ERP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사례와 더불어 클라우드 사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의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그룹웨어 신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전년 동기와 비교해 30%의 성장률을 보이는 등 실적 상승에 힘을 더했다. 그룹웨어 신제품은 ERP와 완벽한 통합은 물론, 스마트자금관리 등 스마트워크 업무환경을 구현한 제품으로서 회사의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매출 상승이 곧 영업이익을 견인하는 선순환적 사업 구조 덕분에 영업이익 누계가3분기 만에 전년 대비 80% 수준에 도달했다.”며, “이런 분위기가 최대 성수기인4분기까지 이어진다면 최대 실적 달성 등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2017.10.26기술 국산화,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 등 ICT 산업 발전 공로 인정더존비즈온,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표창’- 18일 코엑스에서 국가생산성대회 개최…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기술 국산화,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 등 국내 ICT 산업 발전 공로 인정 (2017-10-18)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 시상 제도로 매년 국가생산성대회와 함께 개최되고 있다. 경영혁신 및 생산성 향상 활동이 우수한 국내외 사례를 발굴해 산업계에 확산, 보급한다는 취지로 유공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부, 유관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수상자들이 정부서훈과 정부표창 등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 자리에서 더존비즈온은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더존비즈온은 대통령표창 수상을 통해 국내ICT 산업 분야의 기술 국산화와 국내 기업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 발굴 및 보급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분야 전문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저변확대와 대내외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ICT 산업발전을 위해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고객과 시장 요구에 부응하는 기업 활동에 정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사진설명] 더존비즈온은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하며‘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7.10.182017년 9월 21일 <더존비즈온-토파스 협약식>행사가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7.09.252017년 9월 19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확대를 위한 더존-삼성전자-SKT 업무 제휴 협약식>행사가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7.09.25더존ICT그룹이 참가한 201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소프트웨이브 2017)이 2017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B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7.09.25더존비즈온, 여행정보 종합 시스템 대표 기업 ‘토파스’와 업무협약- 21일 양사 핵심 프로그램간 연동 및 사업제휴 위한 양해각서 체결- 더존비즈온 ERP시스템과 토파스 항공예약 발권 백오피스 시스템 연동 (2017-09-21)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1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한진그룹 계열의 항공예약 발권시스템 운영사인 토파스여행정보㈜(대표 곽진일, 이하 토파스)와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파스는 대한항공과 아마데우스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종합 여행정보 시스템 회사로 국내 시장에 컴퓨터 항공예약 발권 시스템을 최초로 적용한 곳이다. 또한, Web 기반 여행사용 예약 발권 시스템, 온라인 항공예약 시스템 등을 최초로 선보이며 한국 여행시장의 선진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더존비즈온 ERP 시스템과 토파스의 여행사 전용 백오피스 프로그램 등 양사가 보유한 대표 시스템간 연동을 통해 고객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대표ERP시스템인‘더존iCUBE’ 내에‘여행사 발권 자동전표처리’ 모듈을 개발해 적용했다. 여행사 발권 자동전표처리 기능은 토파스의 항공 발권 백오피스 프로그램인‘Value Office Pro’와 연동되는 특화 모듈로 인공지능 자동회계처리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토파스 Value Office Pro 사용 고객은 더존iCUBE 연동 모듈의 자동회계처리 기능을 통해 기업의 전표 업무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으며, 민감한 고객정보를 자동 전표 처리함으로써 업무 보안성도 강화할 수 있다. 회계 자료 입력 오류 및 국세청 자료 전송 누락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더존비즈온 역시 여행사 및 관련 기업 등 여행 업종 시장에 더존의 제품을 알리고 더 큰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된다. 당장 토파스 Value Office Pro 사용 고객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됐다. 더존비즈온 윤성태 전무는 “더존비즈온은 기업의 특성과 규모에 맞는 다양한 기업용 제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여행 발권시스템 업계의 대표 기업인 토파스와 협력해 여행사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향후 각 분야 전문기업과 협력하는 사업 기회 역시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설명] ㈜더존비즈온이 한진그룹 계열의 항공예약 발권시스템 운영사인 토파스와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윤성태 전무(사진 오른쪽)와 토파스 곽진일 대표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2017.09.21분야별 시장 1위 기업들의 제휴 더존비즈온, 삼성전자-SK텔레콤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 제휴’ MOU- 19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확대’ 양해각서 체결- 더존 고객 전용 단말, 요금제 등 출시… 상품간 결합 및 개발협력, 공동 마케팅 등 폭넓은 제휴 (2017-09-19)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1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삼성전자, SK텔레콤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에 관한 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시장 확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Enterprise Mobility)는 솔루션(Solution)과 네트워크(Network), 하드웨어(Hardware)가3대 구성요소로 여겨진다. 기업용 솔루션 시장 1위인 더존비즈온과 네트워크 1위 SK텔레콤, 하드웨어 1위 삼성전자 등 분야별 시장 1위 기업들의 제휴라는 점에서 신규 시장 창출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3사는 우선 더존비즈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모바일 기기와 통신 서비스 제휴 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국내 최고의 네트워크 인프라 및 강화된 보안 서비스로 기업 모바일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 정보 유출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B2B 제휴DATA 상품을 제공한다. 삼성 갤럭시 노트8 및 갤럭시 탭 S3에 맞춤형 Knox 솔루션을 적용해 기업 고객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충족하고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우선 내달부터 더존비즈온의 그룹웨어 고객을 대상으로 Bizbox Alpha 그룹웨어 솔루션, 기업 전용 통신 회선, 전용 단말 등을 묶은 결합상품을 내놓고, 모바일 환경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 마케팅을 통한 사업 기회 확대, 마켓 플레이스 및 판매 채널 제휴, 세일즈 역량 공유 등 서비스 개발 단계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밖에도 그룹웨어와 IoT(사물인터넷) 결합 서비스 및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등 미래형 업무환경에 맞춘 신상품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UC개발본부장은 “기업용 모바일 업무 환경이 급속히 확장되는 가운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의 주요 3사가 협력해 새로운 미래형 서비스 발굴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이를 통해 고객은 기업에 필요한 모바일 솔루션과 서비스를 올인원으로 제공받는 동시에 비용절감까지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식 SK텔레콤Biz.마케팅본부장은 “기업IT 시장 리딩 컴퍼니인 더존비즈온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중소기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소기업이 스마트 디바이스와 통신 서비스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의ICT 기반을 구축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존비즈온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용 모바일 시장을 위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 기업과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설명] 1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더존비즈온, 삼성전자, SK텔레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에 관한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시장 확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삼성전자 이현식 전무,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SK텔레콤 이인찬 부문장)
2017.09.19국내 ERP 시장, 외산 ERP 대신 ‘더존 ERP’
2017.11.302017 국가생산성대회 '대통령표창'수상
2017.11.08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46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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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더존비즈온-토파스 업무 제휴 협약식
2017.09.25더존비즈온-삼성전자-SKT 업무 제휴 협약식
2017.09.25201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2017.09.25더존비즈온, 여행정보 종합 시스템 대표 기업 ‘토파스’와 업무협약
2017.09.21더존비즈온, 삼성전자-SK텔레콤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 제휴’ MOU
20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