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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기업용 클라우드’ 한자리에
2018.09.05더존비즈온,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로 중소기업 경영 혁신
2018.09.03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552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
2018.07.25육군본부 더존 방문
2018.07.18더존비즈온, 기업설명회(IR) 개최… 신사업 알리기 본격화
2018.07.16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더존 방문
2018.07.04강원경찰청장학회 기부금 전달식
2018.06.27더존비즈온, 외산 ERP 윈백 또 성공… 글로벌 물류 IT기업 ‘싸이버로지텍’에 통합 ERP 구축
2018.06.27싸이버로지텍, 더존ERP 구축 완료 보고
2018.06.25더존비즈온 ‘기업용 클라우드’ 한자리에-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 참가… 9월5~7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 비롯해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전시 (2018-09-05)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전문 행사이다.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전시행사와 최신 IT 트렌드에 대한 컨퍼런스를 통해 클라우드 관련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인‘WEHAGO(위하고)’를 비롯해 클라우드 기반의 ERP, 그룹웨어, 정보보안, 오피스, 팩스 등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기업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위하고는 기업 경영에 혁신을 가져다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영관리(ERP), 협업(UC), 업무 생산성(오피스 프로그램) 및 기타 업무용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ICT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기업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고 경영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위하고 플랫폼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기업의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플랫폼 비즈니스 시대의 도래’라는 컨퍼런스 주제에 맞춰 더존비즈온의 UC를 총괄하고 있는 지용구 본부장이 ‘클라우드, 모바일의 확산과 소통 플랫폼의 진화’라는 내용으로,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플랫폼을 총괄하고 있는 송호철 본부장이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이라는 내용으로 WEHAGO 플랫폼을 소개하는 세션 발표도 진행한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cloudexpokorea.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05“더존비즈온,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로 중소기업 경영 혁신”- ‘데이터경제활성화 규제혁신 행사’ 참여… 위하고(WEHAGO) 전시 및 시연-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중소기업 경영 혁신 선도 (2018-08-31)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데이터경제활성화 규제혁신 행사’에 초청돼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위하고)’를 선보였다. ‘데이터경제활성화 규제혁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분야 규제 혁신을 통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대국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더존비즈온은 클라우드를 통해 중소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대표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한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를 전시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기능을 시연했다. 더존비즈온 DBP본부장 송호철 이사는“위하고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부도 없는 대한민국’,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 기반의 ‘창업하기 좋은 대한민국’, 클라우드 기반 업무 혁신이 가져다줄 ‘일하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위하고는 기업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영관리(ERP), 협업(UC), 업무 생산성(오피스 프로그램) 및 기타 업무용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ICT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중소기업의 경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정보화 수준은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위하고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 기업 경영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거래관계 분석, 매출 및 부도 예측, 상권 분석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기업 경영 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지는 다양한 지능화 서비스를 비롯해 기업의 자산, 매출 등 회계 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경영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는 등 실제 사례가 현장에서 시연됐다. 이어,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 판매 생태계도 소개됐다. 위하고에는 기업 업무용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가 마련돼 마케팅에 취약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다양한 서비스 공급자가 자신들의 서비스를 손쉽게 판매하고 프로모션할 수 있다. 송호철 본부장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에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위하고에 담아냈다.”고 말했다.###[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 DBP본부장 송호철 이사가 더존비즈온의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설명_2] 더존비즈온의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
2018.09.03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552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주력 사업 꾸준한 성장… D_ERP, WEHAGO 등 신사업으로 성장 기대 (2018-07-25)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52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13.6%, 영업이익은 12.1% 증가한 수치이다. 1분기에 이어2분기 역시 좋은 실적 흐름을 유지하면서 상반기에만 벌써 매출액 1,0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1,075억 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12.7% 성장했다. 이번 2분기에도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ERP 사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기대에 부합했고, 클라우드 사업은 23.4%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2분기 회사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 이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는 그룹웨어도 67.8%의 상승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각 사업 분야가 고르게 선전하며 실적에 기여했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상승했다.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대폭적인 R&D 투자로 비용 상승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증가세는 이번 분기에도 이어졌다. 향후 신제품 출시가 본격화되고 매출이 가시화되는 시점에는 더 큰 영업이익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 같은 호실적과 더불어 최근 대기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D_ERP나 향후 본격화될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를 중심으로 회사의중장기 성장이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D_ERP, WEHAGO 등 신제품 출시로 시장 확대 및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동시에 꾀할 것”이라며, “ERP, 클라우드, 그룹웨어 등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올해 역시 기업의 외형적인 성장과 수익성 확보가 모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2520180718 육군본부 더존방문_강촌캠퍼스
2018.07.18더존비즈온, 기업설명회(IR) 개최… 신사업 알리기 본격화- 13일 오전 9시부터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 애널리스트, 기관 투자자 대상- 최근 시장 관심 높아진 D-ERP, WEHAGO 등 신규 사업 소개 예정 (2018-07-09)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이 최근 연이은 최대 실적 경신과 이에 동반한 주가 상승 등 긍정적인 시장 흐름에 발맞춰 본격적으로 기업가치 알리기에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오는 13일 오전 9시 강원도 춘천시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의 현재 사업 현황과 실적을 비롯해 R&D 상황 및 신규 사업 전략과 비전까지 투자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이다. 지난3년간 연평균 15%의 매출 성장과 36%의 영업이익 성장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더존비즈온은 주력 사업뿐만 아니라 신사업 분야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대기업에 적용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D-ERP’와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위하고)’에 대해 구체적인 시연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향후 사업전략에 관해서도 상세히 알릴 예정이다. D-ERP는 더존비즈온이 대기업 시장 진출을 목표로 최근 개발 완료한 차세대ERP 시스템이다. D-ERP 출시와 동시에 약 100억 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주력 시장인 중견, 중소기업을 넘어 대기업 ERP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이 기대되고 있다.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는 이와 반대로 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대상의 새로운 사업 확장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시에 플랫폼 내 각종 부가서비스를 통해 회사의 기존 패키지 판매와 유지보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플랫폼 비즈니스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 밖에도 이날 기업 설명회에서는 ERP와 그룹웨어의 통합모델 등 서비스 융합 전략 및 클라우드, 핀테크 등 회사의 미래 성장 전략사업이 두루 소개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사업과 실적뿐 아니라 투자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여러 사안을 안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향후 투자자와의 긴밀한 소통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07.1620180704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더존방문_강촌캠퍼스
2018.07.0420180627 강원경찰청장학회 기부금전달식_강촌캠퍼스
2018.06.27더존비즈온, 외산 ERP 윈백 또 성공… 글로벌 물류 IT기업 ‘싸이버로지텍’에 통합ERP 구축- 25일 서울 상암동 싸이버로지텍 본사에서 사업 완료 보고회 개최- 더존 확장형 ERP 시스템 성공적 구축으로 기존 외산ERP 고도화 목표 달성 (2018-06-26) 더존비즈온이 또 한 번 외산 ERP 윈백 소식을 전했다. 최근 외산 ERP의 텃밭으로 여겨지던 대기업ERP 시장을 뚫고 시장 안착에 성공한 데 이어, 중견기업 ERP 시장에서도 윈백 케이스를 꾸준히 늘리면서 ERP 시장 영향력을 강화해나가는 모습이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해운, 항만, 물류IT 전문기업인 ㈜싸이버로지텍(대표 최장림)의 통합 ERP 구축작업이 최종 완료돼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싸이버로지텍 본사에서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또, 이날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성공적인 사업 완수 공로를 인정받아 싸이버로지텍으로부터 감사패도 전달받았다고 덧붙였다. 싸이버로지텍은 해운, 항만, 물류 전문SW 기업으로 싱가포르, 미국, 중국, 스페인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망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이95% 이상에 이르는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지도가 훨씬 높다. 이번 사업은 싸이버로지텍이 도입했던 기존 외산 ERP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산 ERP를 완전히 걷어 내고 새로운 통합 ERP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회사의 사업 확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표준 업무 프로세스 체계와 사업관리 체계를 갖추고, 글로벌 경영을 위한 관리지표와 경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싸이버로지텍은 더존비즈온의 확장형 ERP 시스템을 선택했다. 더존ERP 시스템 전 모듈을 도입해 회사 내 통합 의사결정 체계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ERP를 중심으로 사내 시스템 활용성과 유연성을 높여 비용 절감 및 업무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싸이버로지텍에 구축된 더존ERP 시스템은 내외부 IT 환경변화에 맞춰 시스템 확장과 업그레이드가 용이하고 기업별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ERP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사용자가 손쉽게ERP 메뉴를 개발하고 리포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더존 ERP만의 강력한 개발도구(ER Studio)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 중심의 확장성을 구현하는 등 시스템 커스터마이징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클라우드, 모바일 등 최신 ICT 기술 기반의 고도화된 업무환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국어, 다통화 지원 등 기업의 글로벌 업무 환경에도 최적화돼 있다.간단한 설정으로 사용자의 권한 부여와 업무이력 관리가 가능해 강력한 보안성도 보장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별 고객 사례와 외산 ERP 고도화 경험 등 그동안 축적된 풍부하고 신뢰도 높은 구축 실적을 바탕으로 싸이버로지텍의 통합 ERP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최근 3년 동안 외산 ERP를 사용하던 기업 60곳 이상을 자사의 고객사로 돌려세웠다.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확장성, 체계적 사후관리와 비용 효율성 확보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외산ERP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국산 ERP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싸이버로지텍의 통합 ERP 구축사업을 완료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싸이버로지텍 본사에서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2018.06.2720180625 싸이버로지텍 더존ERP 구축 완료 보고_상암 싸이버로지텍 본사
2018.06.25더존비즈온 ‘기업용 클라우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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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싸이버로지텍, 더존ERP 구축 완료 보고
201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