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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디지털연대 출범식
2020.09.23더존비즈온,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정보시스템 사업 수주
2020.09.23더존비즈온, 비대면 업무 최적화 ‘홈피스 올인원 팩’ 출시
2020.09.21더존비즈온, 중소·중견기업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2020.09.02더존비즈온, 담보 보증 없는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출시
2020.09.01민주당 K뉴딜위, ‘더존비즈온’ 방문해 데이터 댐 정책 논의
2020.08.19더존비즈온, 부민병원그룹 ERP 및 그룹웨어 공급 계약 체결
2020.08.06중소벤처기업부 기업 현장 방문
2020.07.27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32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
2020.07.24더존비즈온,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정보시스템 사업 수주- 80억 원 규모 공공기관 프로젝트에서 외산 ERP 대비 기술 우위 평가 쾌거- 한국가스기술공사형 K-뉴딜 성공 및 에너지 기술 분야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기대 (2020-09-23)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의 ‘차세대 정보시스템(ERP) 구축 사업’을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사업 규모는 80억 원대에 이른다. 이번 사업에서 더존비즈온은 외산 ERP와 경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나라장터 e-발주시스템 용역입찰 결과를 보면, 더존비즈온은 가격점수에서 외산 ERP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으나 기술력 부문에서 더 높은 평가점수를 얻으며 최종적으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기존 노후화된 레거시 시스템을 고도화해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 통합, 혁신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최신 ICT 기술 기반의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더욱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춰 추진 중인 '한국가스기술공사형 K-뉴딜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도 차세대 정보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성원의 창의적 업무활동을 위한 편의성, 확장성 기반의 혁신 시스템을 갖추고, 나아가 프로세스 표준화를 통해 업무의 적시성, 활용성, 신속성, 보안성을 확보해 장기적으로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차세대 ERP인 ‘ERP 10’을 공급하게 된다. ERP 10은 20년 이상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업 규모별 ERP를 구축하며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담은 차세대 ERP 시스템이다.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의 개발 플랫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하여 구축 효율성 및 확장 구현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군별 풍부한 ERP 구축 경험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ERP 10을 토대로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최적화된 차세대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공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시장 확대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천연가스 설비의 도입에서부터 공급에 이르는 전체 설비에 대한 정비와 엔지니어링, 그리고 기술개발을 전담하고 있는 천연가스 설비 전문 기술 회사이다. 최근 한국가스기술공사형 K-뉴딜 사업 개발을 추진 중인바, 수소 사회 전환 촉진과 친환경 그린에너지 패러다임 주도를 위한 ‘그린뉴딜’, 빅데이터, AI, 드론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뉴딜’, K뉴딜 플랫폼 구축 및 민간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는 ‘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차세대 ERP 시스템인 ‘ERP 10’을 앞세워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차세대정보시스템(ERP)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2020.09.23당신이 있는 곳이 곧 사무실이 됩니다!더존비즈온, 비대면 업무 최적화 ‘홈피스 올인원 팩’ 출시- 클라우드 기반 다양한 서비스 구성… 통합업무환경부터 재택근무환경까지 완벽 제공- 파격적 특별할인과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자금 지원으로 최소 비용 도입 가능 (2020-09-21)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홈피스 올인원 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홈피스는 집(home)과 사무실(office)이 융합된 개념으로 ‘내가 있는 곳 어디든 사무실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홈피스 올인원 팩’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발표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맞춘 패키지이다. 이 사업은 기업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큰 비용 부담 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 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존비즈온은 이 사업의 공급기업 중 한 곳으로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마중물에 부응하고 중소기업의 고충을 분담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특별 패키지 구성과 파격적인 특별할인 정책을 결정했다. 일반적으로 비대면 솔루션이라고 하면 화상회의, 메신저, 원격접속 등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기업의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려면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평소 대면으로 이뤄지던 모든 업무가 필요 시 비대면으로 즉각 전환될 수 있어야 진정한 비대면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홈피스 올인원 팩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대면, 비대면 구분 없이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실제로 세부 구성을 살펴보면, ▲경영관리 ▲소통 및 협업 ▲문서작성 및 자료저장 ▲전문가 연계 ▲부가서비스 등 기업의 모든 업무 영역에 걸쳐 필수 서비스를 총망라했다. 따라서 홈피스 올인원 팩을 도입한 기업은 한 두 개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을 언제 어디서나 PC와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로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홈피스 올인원 팩의 전체 서비스는 패키지 구성에 따라 정상가 500~800만 원대에 달하는데, 최대 57%까지 특별 할인가로 공급된다. 더존비즈온의 특별할인에 중기부의 바우처 지원이 더해지면 수요기업은 단 40만 원만 부담하고도 홈피스 올인원 팩을 도입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는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라며, “이번 기회로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언택트 환경 조성과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의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를 방문해 “더존비즈온이야말로 데이터와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라며,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주역들로 자랑스럽고 앞으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힌 바 있다. 홈피스 올인원 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dt.wehago.com)나 문의전화(02-6233-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 주요도시의 더존 DTEC을 방문하거나 홈피스 올인원 팩 홈페이지에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다. [사진설명] 더존비즈온이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출시한 ‘홈피스 올인원 팩’
2020.09.21더존비즈온, 중소·중견기업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기업 경영 데이터부터 소셜 데이터까지 방대한 데이터 접해볼 기회 -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해 아이디어 구현 및 모델링- 데이터 댐 생태계의 성공적 작동을 가늠하는 아이디어 발산의 장 기대- 22일까지 ‘중소·중견기업 데이터유통플랫폼’ 가입 후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접수 (2020-09-02)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이 디지털 뉴딜의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더존비즈온을 방문한 이후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민간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데이터 유통 거래를 활성화하는 한편, 역량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찾아내 이들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경진대회 기간 동안 더존비즈온의 빅데이터 플랫폼과 데이터센터들이 보유한 양질의 데이터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데이터유통플랫폼(https://bigdata-sme.kr)’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의 데이터 유통 플랫폼은 정부의 10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자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곳이다. 여기에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는 ▲기업회계/인사 데이터(더존비즈온) ▲부동산 데이터(㈜빅밸류) ▲보험/사고/통계 정보(한화손해보험) ▲교육/컨설팅 정보(한국생산성본부) ▲연구/R&D데이터(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외감기업 데이터(NICE평가정보) ▲소셜데이터(와이즈넛) ▲수출입/무역/물류 관련 데이터(한국무역정보통신) ▲개인회원/기업회원 인력정보(인크루트) ▲기후데이터(녹색기술센터) ▲통계청 데이터 기반 리포트 정보(선도소프트) 등이다. 이처럼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업 경영 데이터부터 소셜 데이터에 이르는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전에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소기업의 실질적 현안을 경험하고 해결해보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산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기업이 직면할 다양한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 방안들도 많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도구를 활용해 대규모의 리소스를 활용하고 분석해볼 소중한 기회도 얻게 된다. Workflow 기반의 모델 설계 및 학습을 지원하는 분석 플랫폼인 WISE와 컨테이너 기반의 독립적인 Python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WIDE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모델링해볼 수 있다. 1차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접수는 오는 9월 22일 마감된다. 이후 10월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2차 대회를 거쳐 11월 당선자 선정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아이디어 공모를 통과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실제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도구 및 데이터에 대한 교육이 대회기간 중 제공된다. 빅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하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1등 1,500만 원 등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제공한다. 참가안내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데이터유통플랫폼 사이트’(https://bigdata-sme.kr) 및 ‘더존비즈온 홈페이지’(http://www.dou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원칙을 준수하며 대회 일체의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되는 우수 아이디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에 축적된 데이터의 유통과 거래가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나아가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인 데이터 댐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사진] 더존비즈온은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이번 달 22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2020.09.02이제 외상채권을 즉시 현금으로 회수한다!더존비즈온, 담보 보증 없는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출시 - 회계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금융 서비스, 담보나 보증 없이 이용 가능- 매출채권, 판매대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현금흐름 물꼬 트일 듯 (2020-09-01) 기업 외상채권을 바로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인 ‘황금두꺼비’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출채권 팩토링은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 매출채권을 금융기관이 매입해주는 혁신금융 서비스로, 판매대금 등을 단기간에 현금화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여기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중소기업 회계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형을 새롭게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반의 조기경보모형, 진성거래 판별모형, 거래위험 평가모형, D-Pay Index(한국형 상거래위험지수)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특히,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처럼 상환청구권 없는 팩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 기업의 단기자금 조달창구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현금흐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서비스는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부터 심사, 대금 입금 및 상환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담보나 보증이 필요 없고, 복잡한 서류 준비나 오프라인 방문 없이도 온라인에서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세무대리인에게 기장을 의뢰하고 있는 기업은 해당 세무회계사무소가 WEHAGO T를 사용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하다. WEHAGO T를 사용 중이라면 수임고객사용 WEHAGO T edge에 가입하는 것만으로 즉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더라도 매출채권 팩토링 이용 기업은 상환의무가 없기 때문에 연쇄 도산의 위험이 사라진다”고 강조하며, “금융 지원이 필요한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단비와 같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WEHAGO에서 외상채권을 즉시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는 ‘황금두꺼비’ 서비스를 출시했다.
2020.09.01데이터 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민주당 K뉴딜위, ‘더존비즈온’ 방문해 데이터 댐 정책 논의- ‘더존을지타워’에서 데이터 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민주당 K뉴딜위 소속 위원 비롯해 정부 및 민간데이터 관계자 참석 (2020-08-19)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와 디지털뉴딜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데이터 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정책간담회에는 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조정식 정책위 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광재 디지털뉴딜분과 위원장 등과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서보람 행정안전부 국장,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등 정부와 민간 데이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데이터 댐은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 분야의 핵심이다.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표준화하고 가공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로 만들어 기존 산업을 혁신하겠다는 개념이다. 관련해 지난 6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과제를 대표하는 기업인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 본사를 방문하며 데이터 댐을 강조한 바 있다. 이날 정책간담회 참석자들은 더존ICT그룹 김용우 회장의 안내를 받아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더존비즈온이 운영 중인 상설 교육 전시 체험 공간인 DTEC(Digital Transformation Experience Center)을 둘러본 후 데이터 댐 정책에 관한 현안 문제 간담회와 현장 기업의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해찬 당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데이터 경제의 성패가 매우 중요하며, 이 데이터 경제를 어떻게 구축하고 활용해 나갈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라며, “당정은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업 주체들간의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이해관계를 최대한 조정하며 필요한 제반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강도현 과기정통부 국장은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데이터 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 댐 정책방향 및 제도 혁신 계획’을 발표했다. 민간에서도 임진석 굿닥 대표가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김유원 네이버 Data Lab 책임리더가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경쟁력 확보’를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섰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데이터 댐의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데이터의 가치가 발현되어야 한다”라며, “빅데이터 플랫폼이 축적된 데이터를 결합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라고 당과 정부에 요청했다. 또한, 민간 데이터 기업에서 윤석원 테스트웍스 대표, 관련 협회와 학계에서는 이홍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임성수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장,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는 서보람 행정안전부 국장,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더불어민주당의 디지털뉴딜 분과위원장인 이광재 의원 등 각계 전문가들도 지정 토론 시간을 통해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부의 데이터 활성화 정책지원을 통해 우수한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 개발과 나아가 산업 혁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더존비즈온은 데이터 기반 혁신의 모든 단계를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설명_1]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된 'K-뉴딜위원회 데이터 댐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더존ICT그룹 김용우 회장(사진 왼쪽)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설명_2] 'K-뉴딜위원회 데이터 댐 정책간담회'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가운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8.19더존비즈온, 부민병원그룹 ERP 및 그룹웨어 공급 계약 체결의료업계 디지털 전환 선도, 헬스케어 솔루션 시장 진출 예고 - ERP와 그룹웨어 기반 백오피스 구축 및 병원 전문 시스템과의 연계로 효율 증대- 부민병원과 의료업계 ‘디지털 전환’ 협업,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화 본격 모색 (2020-08-06)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그룹(이사장 정흥태)과 ERP 및 그룹웨어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중견병원그룹과의 ERP 계약으로 더존비즈온의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 시장 진출을 향한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부민병원은 서울과 부산에 4개 병원을 두고 있는 관절, 척추, 내과 중심의 전문센터형 종합병원 헬스케어 그룹이다. 1985년 개원 이래 총 1,000여 병상, 1,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난도 수술과 스포츠 재활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진료 중심의 기존 업무 시스템을 병원 행정과 회계∙인사 등 경영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커뮤니케이션과 비대면 업무처리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협업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사용하는 HIS를 비롯한 OCS, EMR 등 전문 IT 솔루션이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진료 중심의 ‘프론트 오피스’라면, ERP와 그룹웨어는 병원 경영과 임직원간의 소통과 협업을 위한 ‘백 오피스’라고 할 수 있다. 두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장애 시 환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만큼 고도의 안정성과 전문성도 요구된다. 부민병원 관계자는 “진료 업무와 병원 행정 환경이 달라 불편했으며, 기존 시스템 운용방식으로는 비대면 업무처리 등에 한계가 있었다”라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트랜드를 병원솔루션 고도화에 실제 적용해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원정보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진료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는 “이번 계약은 진입장벽이 높은 병원정보시스템과의 호환과 연동을 통해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에 진출하는 하나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며, “향후 의료분야 전문 솔루션까지 자체 개발하여 하나로 통합된 의료시스템 사업을 비즈니스영역으로 확장하고, 의료∙보건 분야 빅데이터 및 AI 연계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등으로 의료업계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8.06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32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연결기준 전년 比 매출액 18%, 영업이익 15% 증가 (2020-07-24)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2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32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실적이다. 코로나 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ERP와 클라우드, 그룹웨어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모든 사업 분야에서 선전하며 실적 상승세가 지속됐다.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ERP 기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비대면 업무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 분야가 호조를 보이면서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 특히, 중견기업 이상 시장을 겨냥하는 Standard ERP 사업에서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의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클라우드 사업은 전년 동기대비 17%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처럼 더존비즈온은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3분기 연속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상승 기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에만 벌써 1,443억 원의 매출액을 실현하며 지난해 상반기보다 16% 성장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 실적 전망은 더욱 밝은 상황이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따라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을 비롯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 예상되어 WEHAGO의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는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완벽하게 언택트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AI 기반의 핀테크 서비스 등 신규 사업들이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어 3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거점인 더존을지타워를 활용한 신규 구축 방법론 적용 및 영업 방식 혁신을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과정”이라면서, “언택트 비즈니스 환경의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확장과 빅데이터, AI 기반의 신사업을 통해 매출 신장과 수익 창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4중견기업 디지털연대 출범식
2020.09.23더존비즈온,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정보시스템 사업 수주
2020.09.23더존비즈온, 비대면 업무 최적화 ‘홈피스 올인원 팩’ 출시
2020.09.21더존비즈온, 중소·중견기업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2020.09.02더존비즈온, 담보 보증 없는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출시
2020.09.01민주당 K뉴딜위, ‘더존비즈온’ 방문해 데이터 댐 정책 논의
2020.08.19더존비즈온, 부민병원그룹 ERP 및 그룹웨어 공급 계약 체결
2020.08.06중소벤처기업부 기업 현장 방문
2020.07.27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32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