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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정밀의료 빅데이터 사업’ 본격화
2020.12.17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2020.12.15더존비즈온,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 주제로 온라인 ‘블록체인 세미나’ 개최
2020.12.10소프트웨이브
2020.12.07더존 WEHAGOV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과기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통과
2020.11.26더존비즈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2020.11.17최문순 강원도지사 을지타워 방문
2020.11.16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더존 MOU
2020.11.16경동도시가스 MOU
2020.11.13빅데이터 포럼 2020 행사에서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 산업 선도 협약식강원도-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정밀의료 빅데이터 사업’ 본격화- 빅데이터 포럼 2020 행사에서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 산업 선도 협약식’- 강원도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 협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산업 생태계 조성-전문 인재육성’의 선순환 기대 (2020-12-16)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과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추진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위해 16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10개 병원과 4개 ICT 의료솔루션 기업, 제약회사, 대학교 등이 포함된 컨소시엄과 함께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산업 선도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과 더존비즈온은 정밀의료 빅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앞서, 삼성서울병원과 더존비즈온은 ‘강원도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강원도가 144억 원을 지원하고 더존비즈온 등 참여기업이 현물출자 등의 방식으로 123억 원을 투자해 총 267억 원 규모로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강원도를 4차 산업의 핵심인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 더존비즈온은 자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최신 ICT 기술을 정밀의료 플랫폼에 적용할 예정이며 지난 15일 이와 관련해 삼성서울병원과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 한국정보화진흥원, 더존비즈온, 강원대학교가 같은 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 ‘「DATA FIRST! 강원」 빅데이터 포럼 2020’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협약식 현장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한기호 국회의원,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 고상백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연구처장, 서광희 더존비즈온 헬스케어솔루션사업본부 본부장,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고, 온라인으로는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 이승준 강원대학교병원 병원장, 김태곤 분당차병원 진료부원장, 정훈재 부민병원 병원장, 신상철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대표,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 허기준 비플러스랩 대표, 빈준길 뉴로핏 대표, 김현갑 디큐 대표 등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이 함께했다. 강원도는 이번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다수의 대형병원이 참여하는 양질의 의료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약회사, 의료솔루션기업, 스타트업에 임상, 유전체, 의료영상, 라이프로그 등 다양한 의료 데이터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컨소시엄을 주관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은 본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을 주도함으로써 중증희귀질환 환자 치료에 기여하고 국민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등의 공익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국내 병원 최초로 CDW 처방 부분 데이터베이스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한 바 있어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 수준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가 정밀의료 빅데이터를 기반한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나아가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생태계 확장, 인재 육성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강원도가 선도하는 정밀의료 인공지능(AI)의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및 AI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사진 설명] 16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산업 선도 협약식’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가운데, 협약식 현장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고상백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연구처장,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 이재수 춘천시장, 한기호 국회의원,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김경구 강원도 데이터산업과장, 서광희 더존비즈온 헬스케어솔루션사업본부 본부장,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2020.12.17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더존비즈온의 ICT 분야 기술 역량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 데이터 접목-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및 1~2차 병·의원 HIS 보급을 통한 ‘케어 네트워크’ 구축 (2020-12-15)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과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의료혁신을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다. 삼성서울병원이 의료 데이터와 관련 노하우를 제공하면 더존비즈온은 이를 기반으로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하게 된다. 특히, 삼성서울병원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국내 병원 최초로 CDW(Clinical Data Warehouse) 처방 부분 데이터베이스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한 바 있어 더존비즈온이 구축, 운영하게 될 클라우드 기반 CDW의 수준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자 중심의 토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전달체계의 모범사례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WEHAGO의 혁신적 서비스를 활용해 1~2차 병·의원 대상 병원정보시스템(Hospital Information System, HIS), 전자의무기록(Electronic Medical Record, EMR) 등을 개발하고,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환자 중심의 진료정보 교류가 보다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케어 네트워크(Care Network)’를 실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밖에도 더존비즈온이 WEHAGO 및 중소·중견기업 데이터 유통 포털 운영을 통해 축적해온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적 기술 역량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 데이터 및 전문성을 접목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기획총괄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진료 가이드라인 개발과 개인별 맞춤형 진료 제공 등 데이터 기반 의학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중증·희귀질환 환자 치료에 기여해 국민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등의 공익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하고 플랫폼에 축적해 온 빅데이터·클라우드·인공지능·블록체인 등의 첨단 ICT 기술을 의료 분야에 접목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기존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중증 고난도 질환을 치료하는 데 힘쓰고, 더 나아가 빅데이터 기반 의료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과 더존비즈온은 앞서 지난 11월 ‘강원도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사업책임자-삼성서울병원 이규성 연구부원장)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12월 중 협약식을 앞두고 있다. 양사는 이와 관련해 4차 산업의 핵심 부가가치 산업으로 손꼽히는 정밀의료 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데이터 축적·유통을 활성화하고 빅데이터의 활용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를 통해 사업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 산업으로 육성, 강원도의 친환경 산업 및 미래 전략산업을 선도한다는 목표이다. ###
2020.12.15더존비즈온,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 주제로 온라인 ‘블록체인 세미나’개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글로벌 산업 전망 및 블록체인 기술 융합 논의- 개인용 통합 서비스 플랫폼 ‘위하고 원’ 공개… 블록체인 기반 간편계약 서비스 통해 개인, 소상공인 비대면 계약 혁신 기대 (2020-12-09)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8일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성장하고 있는 비대면 산업을 전망하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변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애초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DTEC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 예정이던 이번 세미나는 2.5단계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맞춰 더존비즈온의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위하고) 내 온라인 생중계 서비스를 활용해 웨비나 형식으로 긴급 변경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대한변호사협회 이찬희 협회장과 여운국 부회장, 한국IT서비스학회 임규건 학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정책국 신종철 과장,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김종현 블록체인·융합PM, 법무법인 린 구태언 변호사, 이화여대 채상미 교수가 더존을지타워를 찾았으며, 블록체인 분야 공공, 산업, 학계, 언론 전문가들 또한 온라인 생중계 채널을 통해 함께 참여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발제자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은 공통으로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의 필요성과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 융합을 강조했다. 먼저,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는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비대면 생태계의 융합’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기업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 및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활성화 방안, 데이터댐 개념을 통한 산업 선순환 구조 등을 설명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융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또한 ‘위하고 원’을 통해 기업고객과 개인고객의 구분 없이 모든 고객이 서로 연결되어 기업/개인/공공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확장형 통합 서비스 제공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강조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정책국 신종철 과장은 ‘블록체인 기술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현행법에서 요구되는 개인정보보호의 파기 의무 및 제3자 제공 동의 등의 이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블록체인 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김종현 블록체인·융합PM은 ‘인터넷 혁신을 이어가는 블록체인 혁신’에서 분산 컴퓨팅 중심의 기술 추세를 전망하며 미래 기술로 주목받는 블록체인의 역할을 설명했다. 블록체인을 통한 공유경제와 경영혁신 및 신뢰 기반의 비대면 계약의 가치도 제시했다.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변호사는 ‘디지털 뉴딜 시대, 블록체인과 전자계약의 미래’라는 주제로 비대면 시대에 달라지고 있는 계약과 법적 효력,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의 활용방안과 인공지능 기반 법률서비스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예시와 함께 법률 전문가로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더존비즈온의 개인용 통합 서비스 제공 플랫폼 ‘위하고 원’ 간편계약 앱 서비스가 최초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0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 선정 과제로 선보인 ‘위하고 원’은 채팅, 음성, 화상통화 등 친숙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활용해 비대면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계약할 수 있으며, 계약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저장돼 구두계약의 법적 효력과 신뢰도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법적취약계층인 개인, 소상공인 간의 계약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을 돕기 위해 변호사 첨삭 서비스 또한 제공된다.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는 “더존비즈온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향후 블록체인 기술 세미나 및 콘퍼런스 개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비대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의 무결성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간편계약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업과 개인이 연결되는 생태계를 통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며 플랫폼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해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성장하고 있는 비대면 산업을 전망하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변화를 논의했다.[사진 설명 2]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된 가운데,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가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비대면 생태계의 융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0.12.10“더존 WEHAGOV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과기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통과- 향후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에서 수의계약 공급 가능 - 공공부문 업무 특성 맞춘 다양한 서비스 제공… 공공 전용 토털 업무 플랫폼 기대 (2020-11-26)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위하고)의 공공기관 전용 버전인 'WEHAGOV(위하고V)'가 공공부문에 수의계약으로 공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공부문 수의계약이 가능한 13개 디지털서비스를 선정했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재정부·조달청이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기존 나라장터를 통한 조달 절차와 달리 각 기관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계약을 진행할 수 있어 신속하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WEHAGOV는 여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한 종류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부문에 선정됐다. 위하고로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그대로 적용됐기 때문에 협업 강화, 업무생산성 증대, 강력한 보안성 제공 등 공공부문이 필요로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큰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WEHAGOV 플랫폼에는 공공부처, 기관의 업무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들이 마련돼 있다. 고객관리, 전자결재, 프로젝트 관리, 출퇴근 관리, 클라우드 스토리지,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웹오피스, 문서협업솔루션 등 플랫폼 내 모든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동돼 제공된다. 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환경은 물론, 서로 소통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업무환경을 실현할 수 있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고도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공공부문 사용자들이 복잡한 IT 이슈에 신경 쓸 필요 없이 클라우드 접속만으로 모든 업무 관련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공공부문 토털 업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송호철 대표는 “인공지능 학습도구, 빅데이터 등을 통해 위하고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어, 기존처럼 패키지 SW 구입 후 업그레이드를 일정 주기로 하는 수준이 아니라 상시 고도화를 통해 고객이 언제든지 최신 기술이 적용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라며, “WEHAGOV는 정부·공공기관의 협업 강화, 업무생산성 증대, 강력한 보안성 확보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기업과 정부·공공기관 간 디지털 혁신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위하고)를 기반으로 하는 공공기관 전용 버전인 'WEHAGOV(위하고V)'가 공공부문에 수의계약으로 공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정됐다.
2020.11.26더존비즈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비영리 기관·단체의 재정 투명성 제고와 신뢰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 ERP·그룹웨어 융합된 차세대 DT 통합솔루션으로 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2020-11-17) ㈜더존비즈온은 16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비영리 및 사회복지 분야 재정 투명성 제고’에 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회장,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이수경 사무총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1948년 설립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6·25전쟁 고아 구호사업에 집중한 이후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며 현재 연간 약 100만 명의 국내·외 아동을 돕는 아동옹호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영리 복지재단/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회계 투명성 강화 이슈에 맞춰 대응방안을 찾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선도기업인 더존비즈온의 기술력·노하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비영리 및 사회복지 분야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방침이다. 먼저, 비영리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의 예산 사용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전용 통합관리 솔루션을 확산하는데 협력한다. 복잡한 예산회계 관리체계에서 발생하는 시스템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ERP와 그룹웨어가 융합된 차세대 DT 통합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미 지난 2019년 더존비즈온의 ERP와 그룹웨어를 도입해 비영리복지단체에 최적화된 효율적 회계프로세스와 혁신적 소통, 협업 체계를 구축·운영해 왔다. 이는 전문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강화한 업계 내 성공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양측은 공익법인 행정업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 및 각종 활동에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해 전반적인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영리복지단체의 회계 투명성 제고가 기대된다”라며, “4차 산업혁명 대응과 복지사업 분야의 스마트워크 서비스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는 “ERP와 그룹웨어가 융합한 차세대 솔루션은 비영리복지단체의 업무효율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다”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비영리 기관·단체의 재정 투명성 제고와 신뢰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비영리 및 사회복지 분야 재정 투명성 제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김용우 회장(사진 오른쪽)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사진 설명_2] 더존비즈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비영리 및 사회복지 분야 재정 투명성 제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김용우 회장(사진 중앙 오른쪽)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사진 중앙 왼쪽)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2020.11.17강원도-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정밀의료 빅데이터 사업’ 본격화
2020.12.17삼성서울병원-더존비즈온,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2020.12.15더존비즈온, ‘디지털 뉴딜과 비대면 계약 혁신’ 주제로 온라인 ‘블록체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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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더존비즈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2020.11.17최문순 강원도지사 을지타워 방문
2020.11.16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더존 MOU
2020.11.16경동도시가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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