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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1,040만 달러 규모 해외 보안 사업 수주
2014.12.29ERP전문인 양성교육 협약식
2014.12.17에디오피아 국방부 손님단체
2014.12.08더존비즈온, 클라우드 특허 3종 연이어 취득
2014.11.21카타르센터 손님 방문
2014.11.19조세일보 워크샵
2014.11.14보안사업부문 쿠웨이트 방문단
2014.10.28더존비즈온 2014년도 3Q 실적공시
2014.10.27더존비즈온, 자사주 활용해 계열회사 합병 ‘일거삼득’
2014.10.24더존비즈온, 1,040만 달러 규모 해외 보안 사업 수주 (한화 114억 2천만 원)- 민관 협력을 통해 중동 오만 정부 디지털포렌식센터 구축 사업 수주 성과- 보안 계열사 합병 후 첫 성과… 향후 망분리 등 보안 시장 역량 강화 의지 (2014-12-29)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이 민관 협력을 통해 해외 대형 보안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보안 사업분야 자회사인 ㈜더존에스엔에스와의 합병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1,040만 달러 규모의 ‘오만 정부 디지털포렌식센터(Oman National Forensic Lab) 구축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만 ITA(Information Technology Authority)와 계약 체결 후 회사는 향후 2년 간 컴퓨터/모바일/비디오/오디오 포렌식 및 데이터 복구센터 구축을 진행하게 되며 자문, 교육, 컨설팅을 전담하게 된다. 중동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만(Sultanate of Oman)은 디지털포렌식센터 구축을 위해 국내 주요 기업을 실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종적으로 더존비즈온을 적합 사업자로 선정했다. 한국이 지닌 사이버 강국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최근 발생한 여러 사회적 보안 이슈에 대한 대응 노하우 축적도 이번 선정 결과에 영향을 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F/S(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이 발굴돼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및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의 협조를 얻어 진행된 민관 협력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를 지닌다는 평가이다. 디지털포렌식(digital forensic)은 디지털 기기로부터 전자적 데이터를 수집, 복원, 분석하는 최첨단 사이버 수사 기법을 말한다. 해킹 등 외부적 보안 위협은 물론 기업, 기관의 내부 정보유출 사고에 이르기까지 각종 보안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과 법적 대응에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국가뿐 아니라 민간에서까지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더존비즈온과 합병한 더존에스엔에스 이미 지난2008년 더존 디지털포렌식센터(D-Forensic Center)를 설립하고 디지털포렌식 솔루션 개발, 시스템구축 컨설팅, 포렌식 교육 및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국내 최고의 포렌식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더존비즈온은 합병 직후 해외 사업 수주라는 호재를 알리면서 합병 시너지와 함께 보안 사업분야의 경쟁력을 시장에 충분히 입증하게 됐다. 따라서 최근 주요한 보안 이슈인 망분리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회사는 현재 자체 전산실을 보유한 기업을 위해 D-Cloud Private Edition을 통한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산실을 보유하지 않은 중소규모 이하의 기업에게도 더존D-Cloud센터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망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그 동안 자회사가 담당해 온 보안 사업분야를 흡수하면서 경영상의 구조조정 효과는 물론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장기적인 성장 역량도 확보하게 됐다”며 “이번 대형 해외 보안사업 수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더존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지난 23일 100% 자회사인 ㈜더존에스엔에스와의 합병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 피 합병회사인 더존에스엔에스는 정보보안시스템 개발, SI구축 사업, 보안관제 서비스,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 등을 주력 사업분야로 삼고 보안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왔다.
2014.12.292014년 12월 17일 더존 IT 그룹 강촌캠퍼스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ERP전문인 양성교육 협약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4.12.172014년 12월 8일 에디오피아 국방부 관계자분들께서 더존 IT 그룹 강촌캠퍼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2014.12.08더존비즈온, 클라우드 특허3종 연이어 취득- 클라우드 보안 특허2종 및 클라우드 내DB백업 및 복원 특허 1종- 클라우드 선도기업 역량 입증… 더존 클라우드의 보안성, 안정성 증명 (2014-11-21) 클라우드 사업에서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클라우드 관련 특허 세 종류를 연이어 취득하면서 관련 분야 선도기업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된 ‘통신보안시스템 및 통신보안방법(특허 제10-1460167호)’, ‘ERP용DB 유지방법 및 장치(특허 제10-1450101호)’, ‘인증방법 및 시스템(특허 제10-1305901호)’ 등 세 건의 기술에서 최종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통신보안시스템 및 통신보안방법 특허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사용자가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할 때 적용되는 통신보안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하는 사용자를 인증하고 전용통신채널을 별도로 형성하도록 해 비 인가된 사용자의 접속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과 같은 외부 보안위협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인증방법 및 시스템 특허 역시 클라우드 보안에 관련된 특허이다. 이 기술은 2차원 바코드를 활용, 클라우드에 접속하는 인증된 사용자 외 다른 사용자의 접속을 원천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디, 패스워드 방식의1차 인증에 성공한 뒤 인증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2차원 바코드 인증에 성공해야 비로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기존OTP 방식 대비 인증절차가 간단하고 편리하다는 점도 이점이다.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이번 특허를 통해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서비스는네트워크를 통한 사이버 위협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보안 공격 및 물리적 보안 사고에도 안전하게 대응, 기업의 소중한 내부 정보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성능을 입증해냈다는 평가다. 또 다른 특허인 ERP용DB 유지방법 및 장치 특허는 클라우드 환경에서DB 백업 및 복원을 트랜잭션 로그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기업의 핵심 시스템인ERP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용할 때 저장된 고객의 데이터를 시간 단위로 복원 및 관리할 수 있어 편리성이 극대화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이처럼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더존 클라우드 서비스는ERP, 그룹웨어, 보안 등 기업 경영 정보화 분야에서 가장 많은 기업의 선택을 받은 더존의 자체 제품뿐 아니라 기업 내부에 구축되는 각종 업무용 소프트웨어 및 외부의 소프트웨어도 클라우드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플랫폼의 모습을 띤다. 이 때문에 더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면 기업은 보안성, 경제성과 더불어 내부 자원관리의 편의성까지 다양한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업무 효율성 증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효과이다. 더존비즈온 서광희 CLOUD운영본부장은 “이번 클라우드 특허를 통해 더존 클라우드 서비스는 빈번해지는 보안 위협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해 냈다”며,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 내부 자원의 관리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스마트워크와 같은 새로운 업무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212014년 11월 19일 카타르 정부/민간기관 차세대 지도자 그룹 방문단이 더존 IT 그룹 강촌캠퍼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2014.11.192014년 11월 14일 이 더존 IT 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4.11.142014년 10월 28일 쿠웨이트 PIC 외 석유공사 벤치마킹단분들께서 더존 IT 그룹 강촌캠퍼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2014.10.28더존비즈온, 3분기 영업이익42.7% 큰 폭 상승전년 동기比매출1.5%, 당기순이익 116.4% 증가 (2014-10-27)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2014년 3분기 별도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304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2.7%, 116.4%가 늘어난 수치다. 3분기는 전통적으로 더존비즈온의 비수기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에 시장 기대 이상의 호실적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주력 사업 분야인 ERP 외에도 회사가 그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미래 사업분야로 매출 구조가 다변화했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미래 사업분야인 클라우드, 모바일, 전자금융, 그룹웨어 등이 기존 ERP사업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0% 이상 상승하면서 각 사업 분야 간 시너지 효과를 내 시장 기대를 충족했다. 또한 조직개편, 비용 절감 등 전사 차원의 경영합리화 노력도 이번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회사는 신사업 분야에 대한 선행 투자를 대부분 마무리 하면서 매출 상승이 곧 영업이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니게 됐다. 이런 특성이 내부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조직 효율화 등과 맞물리면서 영업이익의 큰 폭 상승을 견인했다. 회사는 이처럼 ERP와 클라우드 등 기존사업과 미래사업 모두 모멘텀이 건재한 상황에서, 다양한 제품 및 마케팅 방식을 활용해 최대 성수기인 4분기에 영업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올해 실적이 확실히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변화된 IT산업 구조의 선구자로서 안정적인 매출과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7더존비즈온, 자사주 활용해 계열회사 합병 ‘일거삼득’- 합병 대가로 자기주식 활용하면서 경영권 안정화- 자회사/계열사가 담당하던 미래 사업 역량 한곳으로 결집, 수익구조 일원화- 분산된 자원 통합 및 중복 투자 배제로 경영상 효율성 극대화 (2014-10-24)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지난 21일 100% 자회사인 ㈜더존에스엔에스와 계열회사인 ㈜뉴턴스를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또 계열회사와의 합병을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을 활용한다고 덧붙였다. 합병 시 자기주식을 활용할 경우 현금 유출에 대한 부담을 더는 동시에 신주 발행이 없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이번 합병 대가로 활용되는 자기주식은 전량이 더존IT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더존다스로 이전돼 지속 보유하는 것이어서, 주식이 시장에 풀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주가치 하락은 없을 전망이다. 이처럼 회사는 합병을 통해 경영권을 더욱 안정화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성장 역량 역시 확보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그 동안 자회사와 계열회사가 담당해 온 모바일, 그룹웨어, 보안, 포렌식 등 미래 사업분야를 단순 판매만 하던 것에서, 판매와 소유권을 동시에 확보해 수익구조를 일원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영상의 구조조정도 자연스럽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분산되어 있던 자원을 통합시키고 중복된 조직 및 투자를 배제함으로써 경영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구조조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미래 지속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한곳으로 결집시키고, 핵심 솔루션 라인을 완성해 시장 트렌드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등 미래 사업을 위한 주요 역량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4.10.24더존비즈온, 1,040만 달러 규모 해외 보안 사업 수주
2014.12.29ERP전문인 양성교육 협약식
2014.12.17에디오피아 국방부 손님단체
2014.12.08더존비즈온, 클라우드 특허 3종 연이어 취득
2014.11.21카타르센터 손님 방문
2014.11.19조세일보 워크샵
2014.11.14보안사업부문 쿠웨이트 방문단
2014.10.28더존비즈온 2014년도 3Q 실적공시
2014.10.27더존비즈온, 자사주 활용해 계열회사 합병 ‘일거삼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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